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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미셸 키니우(Michel Quiniou)가 파리에 문을 연 ‘아가타(Agatha)’ 매장에서 출발했다. 고급스럽고 실용적인 상품을 선보이며 패션액세서리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 전역의 매장을 비롯해 약 25개 나라에 330개 가량의 매장을 갖고 있다. 귀걸이, 목걸이, 시계, 파리 기념물이 달린 팔찌, 십자가 모양의 펜던트 등 3000피스가 넘는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 인조보석 제조업자의 아들로 태어난 미셸 키니우는 조향사 부르주아(Bourgeois)의 향수가게에서 잠시 일한 후 고가의 인조보석 제조업에 뛰어들어 자신의 고유 브랜드인 아가타를 만들었다. 1988년 미셸 키니우는 자신이 키우고 있던 스코티시 테리어, “레옹”의 모양으로 펜던트를 만들었다. 이 펜던트가 좋은 반응을 보이자 강아지 형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고 아가타는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이 후 스코티시 테리어, 일명 스코티는 아가타 브랜드의 마스코트가 되었다. 이후에도 아가타는 끊임없이 매력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면서 연령에 관계없이 모든 이들이 사랑하는 브랜드로 전세계에 널리 이름을 알리게 되었다.

스코티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 - 1988년 어느 비 개인 오후, 아가타의 창시자는 레옹(Leon)이라는 이름을 가진 그의 사랑스럽고도 작은 스코티시 테리어 강아지와 산책을 하고 있었다. 그들이 퀼르리 정원(*루브르 박물관 옆에 위치한 정원으로 파리시민들이 사랑하는 휴식처)을 지나고 있을 무렵, 장난기 가득했던 레옹은 온 몸이 흙투성이가 되는 줄도 모르고 정원의 흙속을 구르며 산책을 즐겼다. 산책에서 돌아온 레옹은 흙이 묻은 채로 침대에서 뒹굴기 시작했고, 레옹이 사라진 자리엔 스코티 모양의 흔적이 남았다. 이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본 미셸은 침대에 새겨진 레옹의 흔적에서 영감을 받아, 스코티 강아지 형상을 아가타의 시그니쳐 엠블럼으로 채택하기로 결심했고, 전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스코티는 지금까지도 여전히 가장 사랑스러운 브랜드 시그니쳐로 남아 있으며, ‘아가타’라는 브랜드의 빠질 수 없는 상징이 되었다.

HISTORY

  • 1974
    Agatha 설립
  • 1988
    Agatha 마스코트 스코티 탄생
  • 1998
    Korea 런칭
  • 2006
    The Year of Best Performance 홍콩 태국 중국 등에서 호텔 유통 명품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킹파워 그룹이 아가타 지분 인수
  • 2012
    25개국 전세계 333개 매장
  • 2013
    ㈜스타럭스가 공식 디스트리뷰터로 “AGATHA PARIS” 재런칭
  • 2015
    LADY SCOTTIE 런칭

MOVIE

- AGATHA PARIS 2017 SS Film

AGATHA PARIS 2017 SS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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