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LUXE STORY

WELCOME
TO THE
STARLUXE

1988년, 수입자유화와 함께 저희 스타럭스는 구찌, 게스 시계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해외 유명 브랜드를 국내에 소개해 왔습니다.
그 이후로도 시계(구찌 타임피스&주얼리, 게스, Gc, 다니엘 웰링턴, 트리바, 노멀, 클루즈),
주얼리(판도라, 모니카 비나더, 아가타 파리, 캐럿 런던, 레조르젯) 뿐 아니라 신발(알도, 레페토,
크로켓&존스, 데고스, 뽀빠파리), 핸드백(랑카스터, 브릭스, 포터), 라이프스타일(캐스 키드슨,
레스포색, 킨키로봇), 화장품(닐스야드 레머디스), 의류(무스너클, 에탐, 셀프 포트레이트) 등
스타럭스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여러 가지 카테고리로 넓혀 왔습니다.
저희 스타럭스는 패션 브랜드를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즐거움을 더하는 것은 물론,
전국에 약 260개의 직영점을 갖춘 커피빈 코리아의 자회사로서 외식 사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크로아상 타이야키”, “킨다코”, “카츠야”, “교토 가츠규”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스타럭스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고객을 만족시키고 수많은 브랜드들의 홍수 속에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패션과 외식 사업의 선두기업으로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 나갈 것을 약속 드립니다.

CEO   Simon Park Simon Park

Trade Tower 3806, Samsung-Dong,
Gangnam-Gu, Seoul, Korea

Trade Tower 3806 511, Yeongdong-daero,
Gangnam-gu,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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